저는 여행을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행을 데이터로 읽는 사람입니다.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동안, 여행은 일상의 단절이자 충전이었습니다. 국내 숙소를 찾을 때마다 야놀자를 열었는데, 복잡한 비교가 필요 없을 만큼 직관적이고 쉬웠습니다. 그러다 문득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수백만 명의 여행 경험을 설계하는 회사는, 내부 사람들을 어떻게 관리할까?"
야놀자가 글로벌 트래블 테크로 재편되는 지금, GHR은 단순한 HR 운영이 아닙니다. 글로벌 Multi-Entity를 하나의 보상 철학으로 정렬하는 일이고, 그게 제가 외국계 4곳에서 해온 일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IT 비전공자라는 불리함을 역으로, 스스로 AI·자동화 도구를 익혀 HR에 적용해온 학습력이 야놀자의 "10X 사고"와 맞닿는다고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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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 Local
글로벌 보상 기준을 로컬에 착륙시키는 경험
로얄캐닌·바이어스도르프에서 글로벌 HQ 기준을 한국 노동법·조직문화에 맞게 번역한 경험. GHR이 필요로 하는 바로 그 역할입니다.
✓ GHR Total Rewards 직무 핵심 요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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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 for Performance
성과-보상 연동을 End-to-End로 설계
Mercer IPE 직무평가 → Grade 체계 → Merit Matrix → 운영 데이터로 파인튜닝까지. 빠른 성장 환경에서 보상 체계가 전략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게 만듭니다.
✓ 야놀자 10X 성장 속도에 즉시 기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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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f-Driven Learning
IT 비전공자가 스스로 HR Tech를 만든다
Vibe Coding으로 이 포트폴리오를 직접 만든 것처럼, HR 데이터 자동화·시뮬레이션 도구를 스스로 구현. 야놀자가 원하는 "기술을 이해하는 HR"을 이미 실천하고 있습니다.
✓ 이 포트폴리오가 바로 그 증거